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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캠핑기록2

56번째 캠핑 : 바람이 좋은 저녁으로 떠나요, 56번째 캠핑 : 바람이 좋은 저녁으로 떠나요, 56번째 캠핑 포스팅을 남기고 있지만, 캠핑 횟수에 비해 많은 캠핑장을 다니진 않았다. 무언가 새로운 것 보다는 익숙한 걸 좋아하는 성격이 캠핑장을 고르는데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그래도 언젠가 한번은 가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캠핑장 위시리스트가 있다. 포천 캠프운악 영월 동강자연휴양림 영동 달이머무는집 영월 나조스트 캠핑장 여주 두리 캠핑장 군위 바람이 좋은 저녁 무언가 서울, 수도권의 인프라가 캠핑장에도 반영된 느낌인데 시설이 좋은 캠핑장들이 주로 서울이나 경기도에는 근교(?)라고 볼 수 있는 곳에 위치하지만 그런 곳들은 대전에서 움직이기엔 다소 멀고 그나마 중부 지방은 움직일만 하다. 주로 1박으로 다니는 캠퍼로 거리가 멀면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었는데 특출난 뷰가 있거나 좋은게 있으면 마다하지 않..

2022. 5. 25. 2

54번째 캠핑 : 어린이의 가족들과 달자캠핑장 54번째 캠핑 : 어린이의 가족들과 달자캠핑장 요즘 어린이를 자주 보는 느낌?! 꺄르르, 대전 사무실에서 같이 일할때는 매일 봤는데 요즘은 한달에 한번만 봐도 자주 보는 기분이다. 얼마전에 서울 미팅때도 만나고 캠핑장에서도 만났으니 정말 자주 본게 맞네?! 캠핑의 세계에 발을 들인 어린이, 다시 어린이가 되었군... 후후후, 캠핑 시작하면 또 같이 캠핑 가기로 했는데 몇 주 전에 예약해 둔 그 날이 왔다. 그래서 다시 달자캠핑장 어린이 부부는 이미 백신 접종을 완료 해서 제재없이 만날 수 있어서 좋다. 우리도 빨리 2차 맞아야지! >_< (근데 코비드 반점 생겨서 무서워졌엉.... 또르르, ) 이번 캠핑은 지난번 보다 여유로웠는데 찍어둔 사진이 별로 없다. 왜지?! 집에서 출발하면서 어린이에게 출발을 알려주고 옥천휴게소에서 만나 간단하게 간식 사먹고..

2021. 10. 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