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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먹방5

41번째 캠핑, 장박 4주차 #2 2018년 올해가 가기 전에 41번째 캠핑이야기는 마무리 지어야겠다 싶어 부랴부랴 포스팅 : )흑 어쩌다 벌써 12월 31일이라니... 헤헤, 이제 내년엔 정말 곧 마흔이다. 얏호! 고기 사진 올려놓고, 다음 이시간을 예고했으니 다시 고기 사진으로 시작!길어도 한개로 포스팅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었다. 흡... 요즘 와디즈에 잠시 눈돌렸다가 돈이 슝슝...그래도 정줄 부여잡고 딱 두개만 샀다. 애들 정수기랑 슈퍼말차....ㅋ아, 화장실사고 싶어 발 동동 굴렀지만, 뭐 화장실 치워주시는 분이 괜찮다 하시니 패스!그리고 일단 크잖아... 그리고 일단 너어어무 비싸잖아... 대박 비쌌지... 흐흐흐, 무튼 그러다 발견한 말차 : )세트로 주문했다! 다도키트 셋트,대나무로 만들어진 저거, 완전 신기하다. 일.. 2018. 12. 31.
마흔번째 캠핑, 장박 3주차 먹방 주중엔 야근에~ 게임에 여유없는 생활을 했으니, 주말은 쉬어요. 장박하니까 그건 좋더라구요. 먹을꺼 잔뜩 준비해서 가서 푹 쉬다 일요일에 가볍게 돌아와 다시 게임 삼매경...... 후후후, 나한테 게임시킬때 다 각오한거 아니었닝?! 이번엔 토요일 여유롭게 출발했어요. 금요일에 가려면 칼퇴근하려고 마음이 바쁜데, 금요일에 칼퇴근 하긴 했지만 그래도 마음이 안급해서 좋았....하지만 금요일에 캠핑가고싶다. 바쁜게 좀 끝났으면..... 하지만 안끝나겠지, 히히. 무튼 2018년 나를 괴롭혔던 프로젝트 하나가 끝났으니 행복, 도착해서 난로 틀고, 시원하게 맥주 한잔으로 시작!이번엔 웨이탭 챙겼더니 맥주 거품이 다르다. 역시 다르다! 2주차에 너무 추워서 급하게 사온 난방텐트, 이거 대박 ㅋㅋㅋ뜬금없지만 찍어봤다.. 2018. 12. 19.
서른아홉번째 캠핑, 장박 2주차 먹방 지지난 주 장박 텐트 두고 집에 돌아오면서 왠지 홀가분하고 그래서 마음이 싱숭생숭 이상했는데, 주말 내내 잘 버틸지 눈오면 어쩌지, 누군가들의 후기처럼 길냥이들이 들어와서 응가하면 오뜨카지? 뭐 그런 생각? 우리 없는 동안 와서 잘 쉬다 갔으면 좋겠는데~ 저지레는 하지 말고, 무튼 금요일 갑자기 생긴 일 후다닥 처리하고 느즈막히 퇴근해서 남자친구랑 먹을거 챙겨 후다닥 캠핑장으로 갔다. 오예~눈이 조금씩 흩어져서 혹시 눈 많이 내리려나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흥.... 눈은 칫! ㅋㅋ대신 공기가 너무 청량해서 좋았던 12월의 두번째 주말 : ) 배송온 것들도 좀 찍을껄 그랬지만, 무튼 마켓컬리에서 참치 부위 한 덩이를 샀다.나메로 해먹으려고, 고독한미식가에서 꽁치나메로를 보고 검색해보니 참치로도 하고 .. 2018. 12. 12.
서른여덟번째 캠핑 먹방 장박셋팅은 포스팅 했으니 이제 뭘 먹고 놀았나 풀어봐야지, 이게 제일 궁금한 어린이와 병아리가 있을테니까! 아님 말고?!장박하러 가는 날이라 먹는건 신경 못썼다, 누가 보면 다른건 신경쓴 줄...ㅋㅋㅋ이 글을 보면 남자친구가 비웃겠군, 여전히 넘치게 잘 먹고 있지만 정말 초반에 비하면 열성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맨날 투덜투덜, 누가 보면 굶기는 줄?!이제 장박이니까 대충 좀 먹자고 얘기해보았지만 안들려~를 시전중인 느낌... 하..... 예전엔 꿈도 안꿨을 냉동 볶음밥도 종종 먹는다, 풀무원 잡채밥이 제법 괜찮았어서 믿고 샀던 돼지고기 깍두기 볶음밥난 이거 싫어, 내 밥에만 당근이 유독 많았던건지... 당근 맛만 나... ㅠㅠ당근 좋아하는 남친이는 괜찮다고... 근데 나는 싫으다? 파란게 없어서 속상한 된.. 2018. 12. 3.
캠핑요리 - 히레카츠/치즈카츠/어묵탕/전어구이 캠핑가서 먹고 먹은 이야기, 뭐.... 이번엔 별로 먹은게 없어서....라기보다 어묵탕을 한솥 끓여 심심할때마다 먹었더니 뭔가 없다. 하하. 중복된 사진이 있겠지만, 그냥 그런걸로.... 쉿! 캠핑과 노동의 시작은 역시 맥주! 거품 부드럽게 따라서 한잔 쭉 마시고 시작해볼까? 나는 노동의 시작, 넌 노동의 마무리... ^^ 팩 박고, 에어박스에 바람 넣느라 고생했엉! 셋팅 사진은 캠핑 포스팅에도 올렸지만, 뭐.... ^ㅅ^ 요기에서 먹을게 퐁퐁 튀어나오니까 올리는걸로! 돈가츠에 먹을 소스들과 따뜻한 차 만들어 놓으려고 가져온 모슈 보온팟, 그리고 커피용품들. 그릇은 생각보다 간촐하게 가지고 다닌다. 접시 두장, 머그 두개, 유리컵 두개, 그리고 시에라컵 4개. 그 외의 추가 그릇은 별로 들고 다니지 않음.. 2018. 11.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