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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2

다시 일상으로 : ) 일상으로 조금씩 복귀 중흥청망청 살 수 있는 시간들은 이미 지나갔고, 그동안 흥청망청 잘 썼다.저축은 저축이고, 둘이 하는 맛있는 데이트는 포기할 수 없으니까 제일 만만한 커피값과 점심값을 줄여보기로 : )모닝커피와 점심식사면 하루 적게는 만원에서 많게는 이만원이다. 혼자 먹기 눈치 안보이고 여유로운 곳을 찾다보면 비싸... 크흡...그래서 다시 도시락을 주섬주섬 싸고 있다.(도시락 폴더에 올릴건 아니지만 도시락 폴더 일러스트를 데려와봄)요즘은 매일매일 열무비빔밥, 연속 4번 열무비빔밥만 싸왔지, 안싸온 날은 외식하고... 키키, 아침 커피는 라떼를 좋아한다. 적당히 배도 차고 아주 좋앙! 후후후,예전에 사용하던 리브스 글라스 보틀은 뱀부 부분이 자꾸 낡고 벌어져서 더이상 이용하지 못하고 바꿨다.요 제품.. 2019. 7. 3.
리브스 뱀부 글래스 텀블러, 작년 여름에 구매한 리브스 뱀부 글래스 텀블러, 투명한 소재였음 좋겠고, 플라스틱은 또 싫고, 마이보틀 소재도 맘에 안들어서 유리로 된 텀블러를 엄청 찾아 다녔었다.스타벅스 MD에 꽂혔었는데, 원하는 디자인은 품절이었고, 그러다 발견하게 된 리브스의 글래스 텀블러. 뚜껑이 대나무인거 까지 너무 맘에 들어!사실 요 디자인 같은 걸로 다른 브랜드를 먼저 봤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딱 생각을 접었던 차에 만나서 더 반가웠다. 아무래도 여름 음료는 얼음넣어 시원하게 보이게 마셔야 기분이 좋으니께 : )한 여름, 주스, 커피 할 것 없이 잘 사용했다. 근데 나란 여자. 조심성 없고 부지런하지 못한 성격이라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ㅠ0ㅠ사용하고 뚜껑은 따로 분리해서 보관했어야 했는데, 귀찮으니 그냥 그대로 물에 .. 2018.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