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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피자2

커피가 맛있는 알텐데, 나폴리 화덕피자 & 파스타 토요일은 남친두고 병아리와 신나게 놀았으니 일요일은 데이트를 해본다.하아, 날씨가 너무 좋다고 옆에서 얘기해도 나는 안들린다. 안들린다. 안들린다!집에서 반찬꺼내서 밥해먹고 싶었는데 피자를 먹으러 가자네? 그럼 가야죠. 네네, 오픈 시간에 맞춰 알텐데에 왔다.ALTENDE - 우리가 첫손님인가!매우 조용하고 분위기 좋아서 기분이 좋다.오예! 수제 맥주가 유명하다는데, 얘기 꺼냈다 까임.후후후, 난 전날 술 마신 여자니까 안먹어도 괜찮아요.이제 내모싸인데, 이제 슬슬 술도 줄여야지. 암만! 내부가 매우 넓고, 공간이 띄엄띄엄 여유로워서 좋다. 손님으로 가득차도 답답하지 않을듯한 느낌. 갑자기 카메라 모드를 바꿔 사진을 찍어봄. 오오, 역시 흑백도 좋다.남자친구 사진 찍어주려고 아크로스로 바꾸었지만 면도 안.. 2018. 10. 15.
대전 화덕피자 누오보나폴리, 루꼴라 프로슈토 & 봉골레 얼마전부터 화덕피자가 먹고 싶었다. 서울에서 먹었던 지노스 피자가 계속 기억났던 탓이겠지? 흐흐,대전에도 괜찮은 집이 있지 않겠냐 싶어 유성구로 검색했더니 몇집이 나오더라, 그중에 제일 유명한 곳으로 골라 갔는데 결과는? 그냥 그랬다.웨이팅이 좀 있을 수도 있겠다 생각하고 가서 기다리는건 괜찮았는데, 대기 손님이 많아서 좀 기다려야 한다. 라고 말하면 좋았을텐데 계속 가라는 뉘앙스라, 굳이 기다리겠다고 하고 전화번호도 남겼는데 한시간이 지나도록 감감무소식. 혹시 싶어 전화하고 갔더니 매장이 텅텅 비었더라. 이럴거면 전화번호를 왜 받는지? 매장에서 기다리라고 하던지;그때부터 기분이 안좋긴 했는데 내가 오자고 한거라 말도 못하고 그냥 아무렇지도 않은척... -_ -; 무튼 기다린 오기가 있어서 앉았다. 텅빈.. 2018. 1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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