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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기록6

123456 123456 123,456의 기록,네이버 블로그는 설정해두면 자동으로 저장되서 좋은데 아쉽고.. 뭐, 다 장단점이 있는거 아니겠는가. 해탈.종종 반달이와 보름이가 다음 어딘가에 소개가 되어 방문자가 나름 폭주(?)하는 날들이 있는데, 그래서 123,456을 달성할 수 있었다.네이버는 어딘가에 소환되면 진짜 무서워서 종종 블로그 자체를 잠궈버렸는데, 그에 비해 다음의 영향력은 미미(?)해서 마음이 놓여♥ 2018. 10. 22.
2016년 10월의 집 2016년 10월의 집 시간이 참 빠르게도 흘러간다. 서른넘으면 금방이고 마흔 넘으면 더 금방이라더니, 어느덧 이젠 마흔에 더 가까워지는 숫자가 무섭...-_- 늙는거 보다 한것도 없이 벌써 마흔이 올까봐, 스무살 될때, 서른살 될때의 느낌과는 다르다. 2016년에도 몇번 구조를 바꾸긴 했는데, 왜 사진은 없는지 미스테리이긴 하고, (게을러서지 뭐, 허허허, 다른 이유랄께 있을리가. 단호) 언젠가, 그녀들이 집에서 자고 가고, 무언가 빔프로젝터를 사용기에 거실이 좀 불편해서 후다닥 옮겼었는데, 8월부터 이 구조였던듯.... 구조 바꾸기전에 이것도 꼭 찍어놔야지 했는데, 그 전 모습은 이미 사라졌지만, =_=;;;; 이날은 무언가 확 바꿔보자 싶어 오면 게임하는 남친이의 뒷모습이 보기 싫어 컴퓨터 책상을 옮기고, 벽과 책상사이 .. 2018. 1. 31.
2015년 9월의 집 2015년 9월의 집 2013년 11월의 집작은 수납장들을 버리고 두닷에서 피랙 선반장을 구매했을때, 집에 가구들이 정리가 안된 상태라 너무 답답했음 2015년 5월의 집역시 높은 가구로 중간에 파티션을 만드니 분리는 확실하게 되는데 조금, 답답한 느낌도 들고- 사진을 꽤 꾸준히 찍었다고 생각했는데도, 2014년은 흔적도 찾을 수 없;; 2015년 9월의 집 마음이 삐뚤었던 15년의 9월엔 가구들도 비뚤비뚤! 캣타워 버리고 트릴로 사고 싶었는데, 이때 샀어야 했는데 망설이면 역시 품절로 보답하지, 쇼핑의 세계란, 정리한 가구들은 없는데, 비뚤게 배치해서 여분의 공간에 수납을 하다보니 조금 더 넓게 사용했던 때, 빛이 잘 들어오는 오후 4시 무렵, 쇼파에서 딩굴며 만화책보던 시간이 좋았다. 2018. 1. 30.
2012년 3월의 집 2012년 3월의 집 2012년 3월의 집분명히 성격상 12년 3월 이전까지 몇번의 가구 이동이 있었을거고, 그저 사진에 담지 않았었겠지, 언젠가로 되돌릴 수 있다면 이때도 좋을 정도로 맘에 들었던 공간, 게임을 정리하면서 한쪽은 남친이 전용 데탑이 있는 책상을 만들었고, 나는 그냥 블로그용, 작업용으로 책상을 사용했다. 책장이 낮은 수납장이고, 만화책 모으기 전이라 책이 별로 없어서 답답할게 없었던 때, 쇼파가 중간에 있었어도 불편함이 없었다. 어짜피 두명 이상 집에 있을 일이 거의 없고, 혼자 있던 시간이 많으니, 뭐- 어디에 있던 다른 곳을 정리하면 그만 : ) 절반의 공간은 언제나 그렇듯, 식탁 : ) 지금은 베란다에서 애물단지 취급을 받고 있는 엑스바이크(미안) 초록초록 풀이 있던 시절도 있었구나, 싶고 풀은 기르고.. 2018. 1. 30.
2010년 10월의 부엌 2010년 10월의 부엌 주방은 그때나 지금이나 참 한결같이 돈 잡아먹는 귀신이다. 가전보러 다니면서 정말 피했던게, 지금도 기억나는게 꽃무늬! 그때만해도 꽃무늬가 아주 만연하던 시절이라, 단지 꽃무늬 없는 제품을 고르면 비싸... 하... 이 멘디니 디자인 냉장고가 다른거보다 30정도? 더 비싸서 고민하는척 했다. 사실 나는 이거아님 1도 싫었어서...고민하는 척만 했지, ㄱ자형 부엌이면 좋겠다 싶었지만, 이젠 적응된 일자형 주방 수납공간이 부족한 편은 아닌거 같은데도 부족해, 내가 가지고 있는게 그거 많은 이유일테지, 싱크대 반대쪽은 요렇게, 보통 이쪽에 식탁을 놓고 사용하는건가 싶은데, 현관 문 열었을때 식탁이 바로 보이는것도 답답할거 같아 애초에 이곳에 식탁을 놓아야겠다 생각해본적은 없다. 정말 머리 빠지게 생각했던 광파.. 2018. 1. 30.
2010년 10월의 거실 2010년 10월의 거실 지금 살고 있는 작은 평수의 임대아파트로 이사했던 2010년의 거실 블로그 초창기때 찍어둔 사진이라 사진이 작아서 아쉽네, 기존 집에서는 거실 겸 큰 방을 침실+작업공간으로 사용했는데, 거실 겸 큰방은 계속 거실 + 식당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사하면서 구매했던 에펠의자가 너무 좋았던 그 시절 : ) 거실 벽쪽엔 diy로 만든 타일 식탁도 있고 : ) 족발에 술 한잔 먹고 들어와서 혼자 낑낑대며 작업했던 그래픽 스티커 작업 지금은 다 떼어버렸지만! 그땐 뿌듯했었다. 가전 다 사서 이사하느라 가구는 꼭 필요한것만 구매했는데, 기존에 쓰던 책장은 위에 타일 작업해서 한동안 잘 사용했다. 제법 맘에 들었는데 시트가 벗겨져서 버리면서 아쉬웠 ㅠ0ㅠ 이케아의 클리판 쇼파는 지금도 잘 쓰고 있고 : ) 벽에 선.. 2018. 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