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699

스탠리 어드벤처 캠프 크록, 내일의 밥을 부탁해! 오랫만에 이상과 현실 폴더 업데이트라니, 매번 캠핑용품을 구매하면서 리뷰를 해야지 하면서 정작 두번째의 리뷰다. 깔깔, 캠핑용품을 구매할땐 제 1 요소가 부피를 줄여 수납이 가능 할 것. 집에서도 사용이 가능 할 것. 근데 오늘 구매한 건 1 요소에 아주 적합하지 않은 아이템이다. 스탠리에서 구매한 어드벤처 캠프 크록(헉헉)은 집에서 사용하다 캠핑 갈때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했다. 예전부터 눈독 들이고 있었는데 이번에 구매함. 흐흐, 쿠폰 쓰고 포인트 다 털어서 좀 싸게 샀다. 조리기구는 스텐이 제일 좋다! 스텐 만세! 일단 박스에서 꺼냈는데 생각보다 커다란 자태에 좀 놀랐다;;;; 왤케 커.... 아주 튼튼하게 생겨서 손잡이 딱 들고 무기로도 사용이 가능할 것 같다. 아주 묵직하고 튼튼함; 반달이가 왔다.. 2020. 10. 24.
올해만 제주도행 항공권 두번째 취소, 3월에 코로나19 신천지 창궐로 인해 심각했던 상태라 작년에 티켓팅 해 둔 항공권을 취소했었는데, 늦가을 제주도행 항공권을 또 취소하게 되었네 : ) 오랫만의 제주여행이라고 설레고, 이번엔 렌트 없이 걷다 쉬다 오자며 구체적이지는 않아도 여행 컨셉은 딱 잡았는데 내년으로 미뤄야겠다 : ) 제주도 여행보다 우리에게 더 설레는 일이 생겼으니까! 지난 주에 결제했던 항공권을 주저없이 취소했다. 사용한 연차는 그대로 쓰고 집에 있어야지! >_ 2020. 10. 23.
넌 다 예뻐! 집사가 그러는데 보름이 오빠 옆태가 끝내준다고! 하지만 내 옆태도 끝내주게 이쁜데 맨날 오빠 옆태만 칭찬해서 심기가 불편하다냥... 내 옆태도 이만하면 훌륭하지 않냥? 좀 더 자세히 봐 보란 말이당! 내 옆태가 더 예쁘지 않냥? 내 말이 틀렸냥? 왜 아무도 인정을 안해주는 거냥? 물론 내가 옆태보다 정면 얼굴이 더 심각하게 이쁜건 알고 있당! 그저 난 앞태, 옆태, 뒷태 모두 미묘이고 싶을 뿐! 2020. 10. 21.
궁동 공주칼국수쭈꾸미 먹고, 유림공원 국화전시회 관람 일요일 볕이 좋다. 지난 산행에서 높은 돌계단 내려오다 무릎이 살짝 뒤틀린 게 잘못 디디면 악 소리 나게 아파서 무리하지 않기로 한 주말이라 산행은 안 가고 걸어서 식사하러 가기로 했다. 어휴, 브런치 먹고 싶다는 말에 벌컥 화를 내버렸지 뭐야? 나는 브런치 말고 밥 볶아 먹는 메뉴가 먹고 싶은데? 토요일에 간식으로 햄버거 사줬잖아. 근데 왜 또 브런치야! 울컥, (나는 탕, 국, 볶음 좋아하는 여자) 밥을 볶아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뭐가 있을까 고민하며 검색하다 발견한 궁동의 공주칼국수쭈꾸미! 사무실 이전하기 전에 있던 동네라 정말 매일 지나가던 곳인데 이런 식당이 생겼구나? 추울까 봐 바람막이까지 입고 나왔는데 걷다 보니 햇살이 너무 좋아서 더웠다. 점심시간 비켜서 온다고 왔는데 식당 안은 제법 손님.. 2020. 10. 20.
농라마트 오복푸드의 멸치 수제비, 유명한덴 이유가 있다. 밀키트를 신용하는 편은 아니다. 뭔가 마음 먹고 식사 준비를 할땐 재료 손질부터 육수 내기까지 오롯히 만들어 내는 과정이 재밌기도 하니까, 그래서 농라 카페를 이용할 때는 주로 식재료들을 구매했는데 너무 핫한 판매자가 있기에 수제비를 주문해봤다. 반죽이 쫄깃쫄깃해서 정말 얇게 수제비가 떠진다는 글을 보고 한번 주문해 보았다. 와, 주문서 오픈하는 날 서버 터짐;;;; 정말 핫하네;;; 새우계에는 여수밤바다 판매자가 있다면 수제비에는 오복푸드가 있다인가.... 수제비만 주문하기는 아쉬워서 몇가지 아이템을 더 담아 보았는데 부대찌개도 맛있었다. 그래서 수제비와 부대찌개는 추가로 주문해 뒀다. 배송오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둬야지. 밀키트의 매력에 빠지니 너무 간편하고 심지어 맛있는 것...ㅠㅠ 판매자의 조언.. 2020. 10. 19.
탄방동 아시안탄방 회사로 배달해서 집에서 먹기 한참 묵은 사진이네... 7월이라니.... : P 바탕화면에 너무 많은 폴더들이 있어서 오랫만에 정리하려고 포스팅 했던 사진들은 지우려고 보니 눈에 띈 김에 포스팅하기. 아시안탄방을 발견한건 예전에 퇴사하는 병아리와 황제숯불꼼장어를 가던 길이었는데 그 진하고 맛있는 육수 향기란... 홀린 듯 들어갈 뻔 하다가 정신 차리고 원래 룻트로 발걸음을 옮겼다지... 아마 우리가 커피맨션문장에서 와플을 먹지 않았다면 닭발 먹기 전에 워밍업으로 쌀국수 한 그릇씩 했을지 모를 일 이었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도시락을 싸는게 일상이었고, 도시락을 못싸는 날은 편의점에서 사오거나 배달음식을 종종 먹곤 했는데 배달앱에서 발견한 아시안탄방. 배달팁이 꽤 나오긴 했지만 한번 먹어보고 싶은 욕구를 잠재울 순 없었다. 그래서 한.. 2020. 10. 19.
오랫만에 식당에서 꼬기 먹기, 상대동 제주도새기있수다 식당에서 고기를 구워 먹어 본 게 얼마만인지.... 추석도 무사히 지나갔고 나가서 밥 먹고 싶다고 징징... 고기를 먹고 싶어. 고기! 나도 밖에서 고기 구워 먹고 싶다고! 빵 사러 가는 길에 봤던 제주흑돼지 식당을 찾았다. 정말 오랫만에 식당에서 고기 구워 먹어본다! 근데 이 시기에 봉명동, 상대동, 구암동 확진자들이 계속 나와서 퇴근 할 때까지 마음이 갈팡질팡 했다. 하지만 나가기로 마음 먹고 나니 밖에서 밥 먹고 싶은 마음이 굴뚝, 조심해서 다녀오자고, 손님 많으면 그냥 오기로 하고 출발! 다행히 이 날도 테이블이 여유있어서 들어갔다. 각 부위별로 메뉴가 있고 세트 메뉴가 있었는데 우리는 세트 B를 주문했다. 밑반찬이 깔리고, 오이지와 올해 사랑에 빠졌는데 으... 너무 짜! ㅎ 조금씩 베어 먹었다.. 2020. 10. 17.
농라 바른갈비로 집에서 돼지갈비 파티 with 곰표 맥주 남자친구는 돼지갈비를 좋아한다. 나는 돼지갈비 좋아하지, 하지만 나는 살코기보다 뼈 부위를 좋아해서 일반 돼지갈비 보다는 등갈비 구워먹는 걸 더 좋아한다. 남자친구가 농라엔 돼지갈비는 없냐고... 왜 없겠냐? 몇번 눈 여겨 보았던 후기의 판매자님을 알고 있으니 서둘러 주문해 본다. 쇼핑은 언제나 즐거우니까! 양재동 바른갈비 판매자님은 오복푸드 수제비로 유명한데, 오복푸드 수제비가 전날 주문서가 열려 있어 주문하고 연이어 돼지갈비도 주문했다. 사 먹는 것 보다는 귀찮지만 저렴하게 집에서 외식하는 분위기를 낼 수 있으니 농라 카페를 요즘 자주 이용하고 있다. 밀키트 형식으로, 손질된 고기와 갈비 양념, 그리고 참기름. 찍어먹는 소스가 함께 오는데 고기는 키친 타올로 눌러서 핏물을 제거해 줬다. 참기름과 갈비.. 2020. 10. 16.
블로그의 소소한 변화 기록 1. 블로그 스킨에 하트를 그렸다. 블로그 로딩 후 마우스를 끝까지 내리면 스크롤을 하는 동안 하트가 그려진다. 어린이가 보내준 draw 코드를 살짝 수정해서 응용해 보았다. 뭔가 스크립트를 안다면 더 근사하게 바꿀 수 있었을텐데 나는 여기까지.... 그러니까 스크롤 다 내려봐주세요! 엣헴. 별 정보 없는 포스팅을 인내를 가지고 끝까지 봐 주신 분들에게 보내는 마음입니다 ❤❤❤ 2.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를 달았다. 요즘 다들 월급 외 부수입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하니 그동안 터부시 했던 애드센스에 대한 관심이 올라갔다. 티스토리에서 수익 창출 기능도 서비스 한다고 하니까! 사실 기존에도 애드센스를 달아두긴 했었지만, 포스팅 본문 하단에 일치하는 광고와 오른쪽에 사이드바 부분에 카카오 애드핏 광고를 한.. 2020. 10. 16.
와우 클래식 기록 : 인간사제 로브 룩, 수호성인의 로브 또르르, 와우 클래식을 하며 3월에 만든 신앙의 로브를 입고 아직까지 로브를 못 바꿔 입었다. 하하하..... 초월의 로브란 내 와우 인생에 나오지 않는 미구현 템인건가...... 안퀴라즈가 열렸다. 나는 쫄보 사제라 첫 주엔 가지 않고 세번째 주에 다녀왔나.... 안퀴 탈 것은 붉은 퀴라지 수정이 갑이다. 비주얼 갑.... 크... 일명 페라리라고 불리는 이것은 다른 녹/파/노의 퀴라지 수정은 주사위로 먹는 것이 비해 골드로 경매를 한다. 나는 캐릭터가 하나니까 옴뇸뇸 골드로 먹었다. 깔깔, 본섭 할때 엄청 먹고 싶었는데 이렇게 골드 발라 먹었네.... 성공했네... 또르르.... 그렇게 안퀴/검둥을 몇주 지내며 아직까지 나오지 않는 초월의 로브.... 다른 사제들은 다 있는데 나만 없어 초월의 로브... 2020. 10. 12.
아홉번째 산행 - 수통골 도덕봉~금수봉삼거리 한글날 연휴를 맞이하여 연휴가 끝나는 일요일 아홉 번째 산행을 다녀왔다. 한글날 가자, 토요일에 가자 하다 더 미룰 수 없으니 일요일엔 출발!!!!!!! 크흡, 연휴 내내 밤새 와우 한다고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체력을 더 쓰레기를 만들어 다녀왔.... 후후후, 수통골2코스 상세구간 : 수통골탐방안내소~도덕봉~자티고개~금수봉~빈계산~주차장 일정 : 당일 소요시간 : 05 시간 30분 거리 : 9. ㎞ 난이도 : 중 이번 산행은 수통골2코스 중간 포기 코스로 홈페이지 안내에는 난이도 중이라고 되어 있었지만 나에겐 최상의 난이도로 다가온 지옥의 도덕봉을 지나 금수봉삼거리에서 하산했다. 🤣 금수봉삼거리에서 중도 하산 했는데도 내려오니 4시간이었는데 빈계산까지 다녀오는데 어떻게 5시간 30분이 걸리지?.. 2020. 10. 12.
555,555 들쭉날쭉 내 감정 기복과 묘하게 비슷한 방문자 그래프 깔깔, 555,555를 캡처하겠다고 555,49* 정도였을 때부터 열심히 새로고침을 했다. 티스토리 방문자 집계가 실시간이 아니라 한번씩 통합해서 업데이트 되는 경향이 있어서 555,555 놓칠까봐 걱정했는데 티끌같은 블로그에 그것은 쓸데없는 기우였을 뿐 성공적으로 캡처! 이건 썸네일용으로 블로그 메인 카운터 캡처 : ) 다음번엔 666,666은 좀...... 별로니까 777,777로 해야지, 2022년이면 되려나? 2020. 10. 8.

Sorry,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inline S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