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랑말랑 싱글라이프

디저트2

오랫만에 홈카페, with 트윈투비 디저트 오랫만에 홈카페, with 트윈투비 디저트 트윈투비 디저트와 함께 홈카페 -광복절 휴일을 맞이하여, 아침에 눈떠서 바깥 날씨를 보니 비가 살짝 뿌려지는 정도... 그럼 태극기 올려주고 : )오늘은 트윈투비에 디저트를 먹으러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으니 남자친구와 죽동으로 고고!매장에서 먹으려니 음료까지 하면 디저트값이 훌쩍이니, 음료값까지 디저트에 몰빵하기 위해 테이크아웃을 해왔다! 오늘의 홈카페 티타임은 요렇게 : )소서에 에끌레어를 담고 싶었으니 자꾸 옆으로 넘어가서 넓은 접시로 옮겨주고 미니미니 당근 케이크를 차받침에 담았다. 산딸기 피스타치오 에끌레어, 당근케이크, 레몬머랭타르트 + 앙버터를 구매해왔다. 나는 늘 그렇듯 아이스라떼 : )오늘은 우유 한팩 다 넣어 부드럽게- 이사가면 예쁜 디저트용 접시들도 몇장 들이고 싶다.유기도 사고 싶고..

2019. 8. 15. 12

그녀들과 전주여행 : 쉬어가기 좋은 카페 1723 그녀들과 전주여행 : 쉬어가기 좋은 카페 1723 택시를 타고 다시 도착한 전주한옥마을,반가워 : ) 라고 하기엔 우리 어제, 오늘 너무 많이 봤다. 하하하. 전주전동성당밤에 멀리서만 봤는데, 오.... 간지남.토요일이라 그런지 제법 사람들이 많았고, 우리는 뭐 그닥 들어가서 구경할 정성까지는 없었; 우리의 목적은 오로지 카페였기에, 어디 우리 세명 엉덩이 붙일 수 있는 곳을 찾고, 찾아 들어온 카페 1723무슨 뜻일까? 했는데 나중에 보니 전화번호도 1723이더라, 그래서 그런가? 아, 하고 넘어감. 그 버릇을 고치지 못하고, 아인슈페너와 오미자차를 주문! 어린이의 오미자차새콤 달달~하니 맛있더라, 조금만 덜 달았다면 최고 좋을텐데 : ) 나와 병아리의 아인슈페너여기 크림 휘핑이 너무 단단해서 먹기 너무 불편 ㅠ0ㅠ난 샷까지 하나 넣었더니 뭐 스푼 넣..

2018. 1. 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