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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시청맛집5

[대전시청] 치킨난반과 치킨카레가 있는 시골통닭 [대전시청] 치킨난반과 치킨카레가 있는 시골통닭 사진은 저녁 데이트의 어느날이지만, 캠핑가기 바로 전날이었던 듯...ㅋㅋㅋ남자친구가 데리러와서 저녁먹고 장보러 가기로 : )일단 나는 시원하게 생맥주 한잔 시켜줘어어어어- 변함없는 기본찬 딱 나와주고- 남자친구는 카레러버니까, 치킨카레 : ) 순삭중.... ㅋㅋㅋ카레에 잔뜩 잠긴 치킨을 먹겠다고 다 묻어둔 ㅇㅅㅇ.... 나는 전에 먹었던 치킨난반,점심에 처음 먹었던때가 훨 맛있었기는 한데- 소스가 좀 더 있었음 좋았을듯...ㅋㅋㅋ밥도 같이 나와서 진짜~ 한끼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또 치킨집에서 하는 메뉴다 보니 닭고기가 너무 맛있어-치킨난반은 닭가슴살 부위랑 허벅지살 부위 두가지로 나오는 듯 한데 맛있음. 둘다 촉촉하고 쫄깃한게 맛있어! 닭개장 같은 메뉴도 있는데, 그건 좀 별로였고, 역시 치킨집이니.. 2018. 5. 27.
[대전시청] 해장이 필요할 땐 강남면옥 [대전시청] 해장이 필요할 땐 강남면옥 포스팅 제목이 쪼꼼 그렇지만? 다들 해장 하잖아요?!하지만 사진 찍은 날들은 절대, 술 마신 다음날이 아니라는걸 밝혀 둠. 껄껄, 이 날은, 사무실 새로운 디자이너 출근한 날~히히, 법카 들고 나왔지만 미친듯이 긁어댈 수 없는 슬픈 현실... 또르르,일단 만두 한 접시 시켜주구,하나가 남넹.... 병아리야 내려와, 또르르.......... 너의 빈자리에 만두가 남았구낭! 낄낄, 나는 오랫만에 비빔냉면술먹은 다음날이었다면 당연히 물냉을 먹었을텐데, 다들 해장은 냉면으로 하는거잖아요?예전엔 겨울에 술마시면 해장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동치미 나오는데 가서 한 사발 콸콸 먹던가...근데 시청 근처로 사무실 옮기고 난 후엔 1년 내내 냉면을 먹을 수 있으니 너무 좋다. 심지어 맛있으니 뭐! 짱이즤.... 헷!비빔.. 2018. 5. 23.
[대전시청] 오랫만의 그녀와 황소곱창 [대전시청] 오랫만의 그녀와 황소곱창 5월 8일, 그녀가 왔다. 서울로 옮겨간 병아리가 대전 회의가 잡혀서 내려왔던 어버이날 : ) 그럼 끝나고 만나야지, 암만~ 어버이날이지만 부모님과 약속 스케쥴 없던 셋이 만났다. 나 소곱먹고 시펑! 그래서 메뉴는?둔산동 대전시청 황소곱창모듬곱창과 곱창전골 기본으로 찬이 깔린다. 저 총각김치 너무 맛있엉! ㅜ0ㅠ 지금까지는 간장베이스에 청양고추가 담겨있는 양념들이 나오는 집을 갔는데- 요긴 빨간 소스! 고추가루 듬뿍 들어있는 칼칼한 소스, 그리고 깨소금. 거기에 청양고추 짱아지 같은게 나옴 맛있어! 술을 대하는 그녀의 자세 ^ㅅ^ 따르고, 말고, 섞습니다. 전문가의 포스. 오랫만이야!!!!!! 이거 움짤로 만들어 둔 이미지도 있는데 회사에 있어서 찾을수가 없넹. 아쉽드아! 하지만 아쉬우면 찾으면 되지! .. 2018. 5. 22.
[대전시청] 메밀소바 전문점 미진 [대전시청] 메밀소바 전문점 미진 메밀소바 전문점 미진 : )따뜻한 온소바도 맛있고, 냉소바도 맛있다.아마 차가운 소바가 메밀국수, 따뜻한 온소바가 메밀우동일 듯, 가격은 둘 다 6천원! 자리에 앉으면 일단 일하시는 분들이 바로 자리 셋팅을 해주신다. 아무래도 거의 모든 손님들이 메밀국수를 먹다보니 자연스럽게~ 척척척 해주신다.겨울엔 따뜻한 음식을 먹고 싶어서 메밀국수를 안시킬때가 있어서 그럼 다시 걷어가시는 수고로움을이...ㅋㅋㅋ이날은 둘다 메밀국수, 튀김도 먹고 싶어서 튀김도 주문했다.사실 여자라도 메밀국수 한판만 먹으면 배가 안차기 때문에, 둘이 가면 유부초밥을 주문해서 같이 먹는데- 이날은 튀김! ㅎㅎ 욕심냈다. 야호! 오랫만에 먹어서 그런가?너 매끄럽고 탱글해진 소바, 메밀 특유의 살짝 불어난 그 느낌이 없어졌다. 탱그르르~둘다.. 2018. 5. 21.
둔산동 브런치카페 스코드, SCOD 둔산동 브런치카페 스코드, SCOD 입맛에 딱 맞는 파스타를 파는 곳을 찾아서 종종 가고있는 스코드이 포스팅에도 여러번 다녀온 후기가 한번에 담겨 있다. 스코드는 남자친구와 점심 데이트를 하면, 종종 들러 커피를 마시곤 했는데 우연히 입간판에 파스타 메뉴를 보고 가보게 되었다.그날은 병아리가 기분이 좋지 않은 날이라, 함께 파스타를 먹으러.... + ㅁ + 이때는 식전빵을 줬다. 내가 시킨 쉬림프오일파스타. 가격은 1만 3천원,한끼 점심으로 먹기엔 좀 부담스러운 가격인데 식사 메뉴를 주문하면 음료 한잔이 같이 서비스 되기 때문에 식후 디저트값까지 생각하면 뭐, 가끔은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된다. 병아리가 시킨 베이컨크림파스타.처음엔 맛있었는데, 파스타를 저어서 점점 먹을수록 뭔가 꾸덕해져서 먹기 안좋아진다. 베이컨이 통째로 나오는 것도 비쥬.. 2018.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