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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점심특선4

[대전시청] 가온길 점심특선 한우불고기 [대전시청] 가온길 점심특선 한우불고기 대전시청역 부근 가온길은 영업이 종료되었습니다. 월급 받으면 뭐하겠노, 소고기 사묵겠지, 라는 옛 개그멘트를 생각하며 한달 전 월급 받고 먹었던 가온길 한우불고기를 포스팅해본다. 히히, 서울에 있는 병아리 놀릴라고 카메라로 정성스럽게 찍어온건 비밀, 결과물이 안좋으니까! 가온길 점심특선 한우불고기전골처음 먹었을땐 1만 2천원이었던거 같은데, 지금은 1인분에 1만 4천원이다. 대전시청 물가가 워낙 좀 비싸다 보니, 월급받았으니까 이정도는! 하고 먹게되는... 하지만 이제 곧 못먹을 한우불고기전골. 히히, 이거 먹을 메이트들이 다 서울가넹... 없넹.... 흑흑, 도시락이나 싸야징! 불고기반찬~ 왠일로 찬도 하나하나, 정성들여 찍었다. 밑반찬은 전체적으로 간이 잘 맞아서 맛있다. 요건 상콤 짭쪼롬한 불고기 .. 2018. 7. 23.
[대전시청] 여수동 점심특선, 수제비와 보리밥 [대전시청] 여수동 점심특선, 수제비와 보리밥 요즘 대전시청 근처의 식당들을 섭렵하고 있는데 오랫만에 점심특선 메뉴가 괜찮은 식당을 발견했다.창문에 수제비가 적혀있어서 점심특선엔 김치찌개와 수제비만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가 있었다.나란 여자 메뉴판까지 찍는 친절한 블로거는 아니니까 : )보리밥 메뉴와 수제비+보리밥이 같이 나오는 메뉴구성도 있었다. 수제비+보리밥을 주문하면 7천원, 보리밥은 5천원 이었던걸로 기억. 시청에서 이런 가격이라니! 보리밥을 먼저 비벼버려서, 요건 수제비와 셋트로 나오는 보리밥맛보기로 보리밥을 비벼먹을 수 있게 나온다. 반찬은 요렇게~열무랑 버섯 볶음은 보리밥에 더 넣어 비벼먹었다. 요건 한그릇~ 오롯이 나온 보리밥양이 제법 많다. 된장찌개가 함께 나오기 때문에 된장찌개 떠서 같이 비벼주면 맛있어.비빕밥은 언.. 2018. 6. 19.
대전시청 점심특선 쌈꾼 - 주물럭 쌈밥 정식 대전시청 점심특선 쌈꾼 - 주물럭 쌈밥 정식 오늘은 도시락 없으니까 뭐 먹을까? 월요일 메뉴 획득에 실패한 쌈밥으로 합의 보고 12시 땡하자마자 총총총 이동하기 : )쌈꾼은 병아리랑 먼저 와봤었고, 어린이랑 두번째 방문! 나는 쌈 완전 좋아하니까, 좋아! 된장찌개랑 순두부찌개가 추가로 나왔는데1인분 만원에 요렇게 한상을 먹을 수 있다.으와아아아, 쌈 너무 좋아!!! 다소곳한 어린이 손, 예뻐 : )많이 먹엉, 언니도 많이 먹을께! 고기 굽굽, 이제 먹음 된다!먹어! 어서 먹엉!!! 야채는 기본 두장 깔아주고, 밥은 아주 조금, 고기 한점, 야채도 넣고-우렁쌈장 듬뿍! 넣어서 와구와구 넣어 먹음 너무 좋앙 ///ㅡ///나 정말 쌈은 잘먹어서 진짜 신나게 먹었다. 맛있옹! 근데 집에서는 안먹고 싶은게 함정. 그것이 함정.쌈밥은 식당에서 고기랑, 엄마집.. 2018. 2. 27.
대전시청 가온길 점심특선 한우불고기전골 대전시청 가온길 점심특선 한우불고기전골 대전시청역 부근 가온길은 영업이 종료되었습니다. 사무실에 앞에 있는 가온길! 가온길은 숙성한우를 판매하는 곳인데, 뭐 구워먹는 고기는 한번도 안먹어 봤고 냉면 먹으러 종종 간다. 가온길에선 냉면 먹으면 돼지고기불고기가 나오기 때문에 매력있음. 정확한 메뉴명은 생각 안나지만! 무튼 돼지고기생강구이 맛이 나는 고기랑 냉면을 같이 먹을수 있고 가격도 6천원인가 7천원으로 강남면옥에 비해서 저렴하고! 언젠가 점심특선 메뉴로 딱 붙어있는 한우불고기전골 메뉴를 보고 뿅 반해서 넷이가서 정말 배터지게 먹고왔었는데- 얼마전에 병아리한테 랍스타 얻어 먹었으니, 한우불고기로 대접한다. 으흐흐, 저거 먹자고 하고, 서프라이즈 했더니 상당히 좋아했음 한우불고기전골은 1인분에 1만2천원 찬도 요렇게 조금씩 셋팅되고 요고, 김치.. 2018. 2.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