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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제품리뷰7

라인 프렌즈 브라운 무선 충전기 라인 프렌즈 브라운 무선 충전기 사무실용 충전기가 필요하던 차에, 예쁨을 빵빵 묻은 무선충전기를 봐서 구매했다.휴대가 간편한 슬림한 디자인이라고 해서 휴대용 기능도 있는 줄 알았다. 초고속 충전을 지원한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초고속 충전 케이블이 있어야 가능한거구낭, 그렇구낭...받아보고 예쁨에 소리를 질렀으나, 알아보고 나니 그냥 사무실에 던져놓고 쓰면 되는 물건이 되었다. 귀염진 브라운 안녕?!네이버 라인 프렌즈 보다는 카카오 프렌즈가 더 좋은데, 일단 있는게 요거라 그 중에 마음에 드는 브라운으로 구매했다. 껍데기 벗기고 보니 재질이 음, 먼지 많이 붙을까봐 걱정스러운데, 생각보다 안붙더라. 다행...3일정도 거실에 널어뒀는데 애들 털 안붙었으니 뭐! ㅋ_ㅋ 뒤에는 가독성이 떨어지는 노란 바탕에 하양글씨로 제품 설명이 적혔는데, 중.. 2019. 3. 26.
마리몬드 핸디 선풍기 아쉽지 않아 마리몬드 핸디 선풍기 아쉽지 않아 엠솔X마리몬드_3in1 핸디 선풍기 마리몬드 시리즈라인프렌즈의 브라운 핸디선풍기를 새언니에게 주고, 배터리 잔량 표시가 되는 라인프렌즈의 핸디선풍기를 구매할 생각이었다.라인프렌즈는 커버를 분리해서 청소가 가능한데, 라인프렌즈를 분리가 안된다고 해서 고민하던 사이, 마리몬드에서 나온 선풍기를 발견했다. 마리몬드 핸디 선풍기 아쉽지 않아. 나는 마리몬드를 좋아한다. 내 알량한 소비의 행위로 조금의 선이라도 행해진다면, 그걸로도 조금은 자기 만족과 위안이 되니까,이미 몇번 마리몬드의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고, 퀄리티 면에서 실망한 적이 없어 의심하지 않았다. 내가 이 제품을 구매하고 후회하게 될거라는 걸,포스팅 제목의 아쉽지 않음은 아이러니하게도 제품이 만족스러워서가 아니다.주문받고 실사용이 3일이 되지 않.. 2018. 7. 19.
[살림살이] 야마자키타워 음식물쓰레기 홀더 [살림살이] 야마자키타워 음식물쓰레기 홀더 맙소사, 어느새 여름이 다가왔다. 집에서 먹는거라곤 배달음식과 라면, 과일이 전부인데.... 과일은 역시 날파리의 적이다 보니, 음식물 쓰레기에 점점 더 스트레스가 생긴다. 올해는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두고 있었더니, 슬금슬금 보이기 시작한다. 우리 동네는 일단 음식물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버리는 곳이기 때문에, 음식물쓰레기통을 이용할 수는 없다. 통이 없어서 관리하기 편한 장점이 있는 반면,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깔끔하게 보관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기존엔 압착식의 음식물쓰리게 원터치 홀더를 사용했는데, 사용하는 종량제 봉투 사이즈가 작다 보니, 해당 상품의 상세페이지의 예시처럼 깔끔하게 유지가 어려웠다. 그래서 평소에 사용할때 봉투를 빼서 사용하고, 마무리 할때 입구를 끼워두는 용도로만 사용이 가능.. 2018. 6. 23.
바디럽 마약베개 바디럽 마약베개 어깨도 너무 안좋고, 직업 때문인지 아무래도 거북이 목을 피해갈 수 없다.한때 도수 치료도 받고 했지만 역시나 그때 뿐이라, 텐바이텐에 업데이트 된거 보고 최저가 검색해서 바로 구매한 마약베개무엇보다 베개속도 세탁할 수 있다는 것이 넘나 매력적인 것!배송은 다음날 바로 칼같이 왔는데 냄새가 너무 심한것 ㅠㅠ 그래서 세탁해서 사용해봤음.배게를 만져보면 그 알갱이들이 잔뜩 들어있는 목배게 같은 느낌인데-마이크로 에어볼로 구성되어 있다고 그래서 손으로 탕탕 치거나 머리로 눌러서 모양 변형이 가능하다.엄청 뒤척이며 자는 편인데, 생각보다 편하다. 엎드려자는게 엄청 줄었고, 옆으로 누워도 바로 누워도 편하다.베개를 베고 머리를 움직여서 편한 높이를 찾아 누우면 어깨까지 잘 잡아주는 느낌이라 좋다.계속 사용해봐야 .. 2018. 3. 24.
휘슬러 솔라 압력밥솥 1.8 휘슬러 솔라 압력밥솥 1.8 오랜 시간 고민하고 구매했던 휘슬러 압력밥솥 기존에도 좋은 기회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던 비타크래프트의 압력솥이 있어서 살까 말까, 엄청 고민했다. 비타크래프트의 압력솥은 내 실력이 부족한 탓인지, 맘에 드는 밥을 짓기 위해선 밥 지을때 시간과 손이 너무 오래가서 내내 불편했다. 다른 요리는 잘 되는데 ;ㅁ; 유독 밥을 지으면 압력솥 특유의 그 찰기가 부족해서, 찰기 있는 밥을 얻기위해 꼭 두번 가열을 해줘야하는 불편함이 ㅠ0ㅠ 거기다 용량도 커서, 두어번 먹고도 남는 양이 지어져서 밥짓기가 부담되는 상황이.... 둘이 한끼 먹고, 도시락 싸면 딱 맞는 사이즈를 갖고 싶었는데, 작은 사이즈의 압력밥솥을 구매하려고 보니 생각보다 맘에 쏙 드는 디자인이 없다. 나는 사실 휘슬러 컴포트 라인을 골랐는데, 남자친.. 2018. 2. 4.
근사한 맥주 디스펜서, 피직스 웨이탭 근사한 맥주 디스펜서, 피직스 웨이탭 예전엔 생맥주만 마셔도 행복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크림맥주라는게 보이기 시작했다. 맥주 위에 곱고 쫀쫀하게 올라가 있는 하얀 거품이 캬..... 집에선 이렇게 못 먹나? 싶어 맥주 거품기를 검색해보니, 처음 관심을 가졌던 시절만해도 그런게 보편화되지 않아서 캔에 장착해 사용하는 제품들만 나오더라. 물론 그땐 그것도 갖고 싶었지만... 킥킥,후기를 보니 생각보다 호평이 아니라 몇번 사용하다 장식품이 될거 같아 구매하지 않았는데, 그게 그렇게 잘한 일이 될 줄이야! 내가 사랑하고 내 통장을 털어가는 일등공신 텐바이텐. 텐바이텐은 언제나 신박한 아이템들이 많아서 눈이 휭휭 돌아가는데, 멘탈 붙잡고 충동구매 하지 않기 쉽지 않다.작년인가, 제작년인가 처음 피직스의 웨이탭 제품을 보고 와 신박해. 예뻐. 하고 클.. 2018. 2. 4.
소형 김치냉장고 딤채 쁘띠, 1년 후 소형 김치냉장고 딤채 쁘띠, 1년 후 그동안 김치 냉장고는 꼭 필요하지 않다라고 생각했다. 일단 김치냉장고를 들이기엔 집이 넘나... 좁은 것 ;ㅁ; 보통의 김냉은 일단 위로 높거나, 옆으로 넓으니까.... 2015년인가, 딤채에서 나온 마망 냉장고를 보고.... 갖고싶다! 생각했지만 실물로 보니 더 큰것 ㅠㅠ 우리집엔 니가 있을 곳이 없어.... 지금 냉장고도 충분히 크기때문에 큰 사이즈는 필요도 없고... 작은게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 다음해에 작은 사이즈의 김치냉장고 쁘띠가 출시되었다. 이건 사야해! 엄마도 내가 김치냉장고 산다고 하니까 좋아하고 ^^; 매번 엄마집에 김치를 저장해두었다가 오빠나 남자친구와 함께가서 꺼내오거나, 집에 갈 시간이 되지 않으면 택배로 보내주곤 하셨는데... 그래서 갓 담근 김치를 먹는건 꿈의 일.... 흑흑.. 2018.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