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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캠핑용품4

불멍 필수품 천연착화제 파이어콘, 이제 토치는 그만! 불멍 필수품 천연착화제 파이어콘, 이제 토치는 그만! 캠핑용품 후기를 보다가 발견한 파이어콘, 이건 꼭 남자친구에게 사줘야겠다 싶어 바로 주문했다. 한개에 1800원 정도 주고 구매한 것 같은데 최저가는 알아서 찾아보셔야 할 듯! 어짜피 배송료가 추가되니까 5개 주문해봤다. 아무리 좋아도 솔직히 보관할 공간도 없고~ 쌓아두고 쓰는 성격은 아니라 일단 5개만 주문해 봄. 처음 사용할때는 바빠서 따로 사진을 못찍고, 두번째 사용하면서 사진을 찍어뒀다. 옥수수로 만든 천연착화제 파이어콘 파이어콘은 말 그대로 옥수수... 옥수수 속대로 만든 착화제다. 요즘은 쌀겨, 옥수수, 나뭇가지 뭐 그런 것들로 다양한 착화제가 나온던데 그동안 무식하게 토치질만 하고 있었다... 하, 토치를 사용하는게 절대 나쁜건 아니지만 습기를 먹은 장작에 불 피우려고 계속 토치질을 하고 있..

2021. 9. 24. 0

밤켈 스퀘어 워터쿨러저그, 스피고는 글쎄? 밤켈 스퀘어 워터쿨러저그, 스피고는 글쎄? KT 마들랜 서비스에서 구매한 밤켈 워터저그, 지난 포스팅에서도 말했듯 거의 마지막에 배송 받게 되었고, 거의 한달만에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스피고는 또 따로 배송받았다. 먼저 받은 분들은 스피고를 한참 기다렸겠지만 나는 둘다 한참 기다림. 스피고는 이틀 뒤에 도착했었나...? 판매 페이지에서 본 스피고랑 뭔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스피고가 불량인가 새삼 깨닫게 되었다. 아 빡치네... 워터저그 디자인 자체는 참 예쁘다. 색상도 그렇고, 짤뚱한 사각형이 뭔가 더 안정적인 느낌 : ) 어짜피 개수대 용도니까 물을 받아와서 얼음을 콸콸 부었다. 맥주를 두캔 밖에 안넣었는데, 어라 넘치겠네? 그럼 물을 빼줘야지, 스텐 스피고가 예쁘지만 확실이 물줄기가 약하다. 그렇다고 기존의 스피고는 계속 누르고 있어야 물이 ..

2021. 9. 16. 0

스탠리 런치박스를 쓱 해버렸지 뭐야? 스탠리 런치박스를 쓱 해버렸지 뭐야? 캠핑도 자주 안 가면서 그 어느 때보다 가열하게 캠핑용품을 사들이는 요즘. 이삿짐을 줄이지는 못할망정 늘리고 있다. 🤣 캠핑 초기에 구매해서 사용했던 bbg체어가 너덜너덜해져서 예쁜 감성 bbq 체어로 바꾸고 싶었는데 어쩌다 다른 걸 구매했다. 구매하고 한참 후에 보니 일본 브랜드라 기분이 언짢네, 그런데 이 얘기를 하고자 한건 아니고, 어쨌든 옛날부터 가지고 싶은데 묘하게 비싸서 굳이 가질 수 없었던 스탠리 런치박스를 드디어 샀다. 꺄울! 작년 갑자기 캠핑 붐이 일면서 스탠리가 엄청 핫한 브랜드가 되었는데, 기존에도 캠퍼들 사이에선 보냉보온의 갑으로 알음알음 소문났긴 했지만 작년처럼 대란이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거기다 색상도 다양해져서 (스탠리 색이 좀 옅어지긴 했지만) 더 예뻐지긴 했다. 캠핑 ..

2021. 8. 30. 20

스탠리 어드벤처 캠프 크록, 내일의 밥을 부탁해! 스탠리 어드벤처 캠프 크록, 내일의 밥을 부탁해! 오랫만에 이상과 현실 폴더 업데이트라니, 매번 캠핑용품을 구매하면서 리뷰를 해야지 하면서 정작 두번째의 리뷰다. 깔깔, 캠핑용품을 구매할땐 제 1 요소가 부피를 줄여 수납이 가능 할 것. 집에서도 사용이 가능 할 것. 근데 오늘 구매한 건 1 요소에 아주 적합하지 않은 아이템이다. 스탠리에서 구매한 어드벤처 캠프 크록(헉헉)은 집에서 사용하다 캠핑 갈때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했다. 예전부터 눈독 들이고 있었는데 이번에 구매함. 흐흐, 쿠폰 쓰고 포인트 다 털어서 좀 싸게 샀다. 조리기구는 스텐이 제일 좋다! 스텐 만세! 일단 박스에서 꺼냈는데 생각보다 커다란 자태에 좀 놀랐다;;;; 왤케 커.... 아주 튼튼하게 생겨서 손잡이 딱 들고 무기로도 사용이 가능할 것 같다. 아주 묵직하고 튼튼함; 반달이가 왔다..

2020. 10. 2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