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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까페3

홈까페, 소방점검 기다리는 중- 주중에 소방점검이 있었는데 받지 못했다.소독도 그렇고, 소방, 가스점검들... 공동주택에 살다보니 남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라도 꼭 받아야 하는데 출근해 있다 보니 빼먹지 않고 받기가 어렵다. 소독은 고양이들이 있으니 거치하는 약만 받아두는데, 종종 다른 집의 바퀴들이 우리집으로 올까봐 무섭다. 흐어어어엉,무튼 이번주는 소방점검. 토요일 아침부터 방송이 나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오질 않으신다. 낮잠 자고 싶은데.... 잘수도 없고 ㅠㅠ커피 한잔 진~하게 타서 컴퓨터 앞에 앉았다. 포스팅이나 해야지, 흐흐흐....똥- 똥- 똥- 거품 떨어트리고 휘이익 그어주는 요게 하고 싶어서 오늘은 따뜻한 라떼다. 겨울이라도 따뜻한 커피를 마시는 일은 거의 없는데...흐흐, 그래도 세번째라고 이번이 제일 예쁘.. 2019. 2. 16.
홈까페, 카페라떼- 오랫만에 홈카페- 커피프렌즈를 보다 보니 요렇게 우유거품으로 점찍어서 하트 만드는게 있길래 따라해봤다. 요건 동그라미가 작아야 예쁘게 만들어지는구나, 거품을 단단하게 내서 모양이 잘 안나넹, 푸슝! 남자친구에게 부탁해 사온 르뺑 슈... 이름을 정확하게 모르겠네, 담엔 이름 꼭 알아와야지! 흐흐, 슈 하나, 오랫만에 따뜻한 라떼- 역시 혼자 먹어도 맛있어, 여유로운 이 시간. 좋아! 2019. 2. 10.
반자동 커피머신 브레빌 870과 함께한 홈카페 포스팅을 전체 다 옮겨올 수는 없으니, 주제별로 모아서 포스팅 해보려고 한다. 2017년 2월에 구매했던 브레빌의 반자동 커피머신, 뭐 개봉사진은 식상하니... 그동안 옮겨둔 사진들 중에 커피 사진만 모아 보았다.브레빌 870을 산 후, 10달동안 8-9키로의 원두를 소비한 것 같다.매번 사진을 남기는 것도 아니고, 아침에 출근하며 들고가는 커피는 텀블러 사진찍을때 빼곤 거의 찍지 않았으니, 이정도면 나쁜 소비는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싶다 ㅋ 브레빌 870은 반자동 커피머신이라 원두를 직접 갈아서, 탬핑까지 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바스켓 장착해서 에스프레소 추출할때의 느낌이란 : )커피 향이 진하게 퍼질때, 크레마가 균일하게 나올때, 그리고 살짝 눅진한 에스프레소가 추출되면 행복하다.스팀 빵빵하게 .. 2018. 2.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