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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 싱글라이프

티스토리5

블로그의 소소한 변화 기록 블로그의 소소한 변화 기록 1. 블로그 스킨에 하트를 그렸다. 블로그 로딩 후 마우스를 끝까지 내리면 스크롤을 하는 동안 하트가 그려진다. 어린이가 보내준 draw 코드를 살짝 수정해서 응용해 보았다. 뭔가 스크립트를 안다면 더 근사하게 바꿀 수 있었을텐데 나는 여기까지.... 그러니까 스크롤 다 내려봐주세요! 엣헴. 별 정보 없는 포스팅을 인내를 가지고 끝까지 봐 주신 분들에게 보내는 마음입니다 ❤❤❤ 2. 블로그에 애드센스 광고를 달았다. 요즘 다들 월급 외 부수입에 대한 이야기들을 많이 하니 그동안 터부시 했던 애드센스에 대한 관심이 올라갔다. 티스토리에서 수익 창출 기능도 서비스 한다고 하니까! 사실 기존에도 애드센스를 달아두긴 했었지만, 포스팅 본문 하단에 일치하는 광고와 오른쪽에 사이드바 부분에 카카오 애드핏 광고를 한.. 2020. 10. 16.
티스토리 북클럽 스킨 커스텀, 티스토리 북클럽 스킨 커스텀, 드디어 티스토리 블로그 스킨을 변경했다. 티스토리로 옮겨오면서 주먹구구로 만들었던 지난 스킨은 촤르륵, 펼쳐지는 모션이 좋아서 이것저것 꾸역꾸역 넣었더니 너무 무겁... 대충 만들었으니 1년만 쓰고, 익숙해지면 변경해야지 하고 계획을 세웠으나 가는 세월은 빠르고 어느덧 서너달만 지나면 2년을 채울 지경! 불금이니 와우 클래식을 하다, 갑자기 "스킨을 바꿔야겠다!" 생각이 들어 호다닥 눈여겨 봐두었던 북클럽 스킨으로 변경했다. 티스토리가 새로 내놓는 스킨들이, 잘 사용만 하면 딱 심플하게 유지할 수 있겠길래 그냥 기본으로 쓸까 많이 고민했는데, 그래도 사각 프레임은 내 블로그 아이덴티티니까 유지하고, 그에 맞춰 css만 몇가지 수정하고 적용했다. 틈틈히 기존 포스팅들을 좀 수정해야 하는데, 하... 이것도.. 2019. 11. 16.
123456 123456 123,456의 기록,네이버 블로그는 설정해두면 자동으로 저장되서 좋은데 아쉽고.. 뭐, 다 장단점이 있는거 아니겠는가. 해탈.종종 반달이와 보름이가 다음 어딘가에 소개가 되어 방문자가 나름 폭주(?)하는 날들이 있는데, 그래서 123,456을 달성할 수 있었다.네이버는 어딘가에 소환되면 진짜 무서워서 종종 블로그 자체를 잠궈버렸는데, 그에 비해 다음의 영향력은 미미(?)해서 마음이 놓여♥ 2018. 10. 22.
티스토리 관심 블로그 새글 피드 확인하기 티스토리 관심 블로그 새글 피드 확인하기 티스토리 블로그로 이사온지 이제 반년이 지나가고 있는듯 하다. 네이버 블로그를 10년 정도 운영했기 때문에 아직도 티스토리가 불편하고 적응안되는 부분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잘 적응해가려고 노력중이다. 다들 티스토리는 애드센스가 가장 큰 메리트라고 말하지만, 그부분엔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고 나는 스킨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매우 맘에 들기 때문에 그 부분에선 흡족하다. 요즘 검색 때문에 말도 많은데... 휴... 무튼 네이버를 떠나면서 차라리 개인 홈페이지를 구축할까 싶었는데 아무래도 용량 부분과 프로그램 부분이 문제였고, 내게 티스토리는 용량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최적의 플랫폼이다. 그러니 제발 폐쇄되지만 마........ 그동안 내가 가장 불편했던 기능은 내가 추가한 링크의 새글 피드를 확인 할 수 .. 2018. 7. 25.
한가로운 토요일, 한가로운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세탁기를 돌리고, 집안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설거지거리를 모았다. 지난 주 집을 비웠다고 집안꼴이 그지꼴이니까 ^^;살림은 하는건 티가 안나지만, 안하는건 티가 너무 난다.귀신같은 집을 치워야하니, 정리하고 닦고, 설거지 산더미처럼 해치우고, 커피머신도 세척하고 셋팅을 손봤다.의자도 다 올리고 청소기까지 싹 밀었는데- 걸레질은 못하겠어. 못해! 그라인더 분쇄도를 좀 더 가늘게 셋팅하고, 바스켓에 담아서 처음 샷을 내려봤다. 원두량이 모자라면 12시를 못넘고, 넘치면 1시를 넘어 너무 꽉 눌리는 느낌이라 12와 1시 사이의 압력게이지를 좋아하는데,분쇄도에 따라서도 같은 양을 담아도 달라지기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내가 좋아하는 각도 : ) 쪼로록 추출되는 이때가 제일 좋고-멋있게 떨어.. 2018.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