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와우2

와우 클래식, 축복의 지팡이 제일 즐겁게 게임을 했던 이십대의 와우 : ) 직장인이 되어서는 일주일에 두번은 칼퇴하고 급하게 집에 돌아가 고정 공대도 다녔고, 차곡차곡 쌓인 포인트가 백점이 넘어가도록 나오지 않았던 신앙의 눈... 헤헷, 그렇게 득템하고 제일 신났던 축복의 지팡이! 사제라면 축복의 지팡이는 들어줘야지! 암만! 클래식을 시작하면서 호랑이 태우고, 기원 풀셋에 축복의 지팡이만 들면 소원이 없겠다 싶었는데 다 이뤘다. 축복의 지팡이는 단순 드랍이 아니고, 신앙의 눈과 어둠의 눈 두개를 먹고 사제 퀘스트를 통해 만들 수 있는데 처음 드는 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생소한가 싶었더니 퀘스트를 그때 다른 사람이 해줬구나.... 하하하, 잘 지내고 있니 피불아? 무튼 인터넷을 검색해서 공략도 보고, 몇번 실패하고 남자친구가 깔아준 .. 2020. 2. 12.
와우 클래식, 인간 종족 점박이빙호를 타다 와우 클래식을 시작한지 꼬박 세달을 채우고야 만렙을 찍었다. (같이 시작한 남자친구는 역시나 캐릭터 방황을 하시느라 아직도 쪼렙- 에잇, 쪼렙!) 접속해서 몹 잡고 퀘스트 하는 시간보다 화면 보고 멍 때리는 시간 + 헛짓하는 시간이 더 많아 늘 오래 걸리는 렙업... 남들은 만렙이 되면, 템 파밍이다. 천골마다 바쁘지만, 나는 만렙이 되면 넘나 하고 싶었던게 있었지. 그것은 바로, 와우 클래식 인간 여캐 호랑이 태우기! 발랑발랑 그 특유의 리듬감이 있는 호랑이를 타고 다니는 나엘을 보면 너무 부러웠는데, (호드 진영을 할때는 코도를 타는 타우렌이 부러웠다.) 이상하게 내가 선택하는 종족마다 말을 타는 종족이라 밋밋하고 별로야. 재미없어, 그러다 발견하게 된 다르나서스 평판 작업을 통해 쿨 마다 여명초 비.. 2020. 1. 4.